아름다운 것

언니네 이발관이 몇 달 전에 음반을 냈었다네요.

과독에서 듣다가 자꾸 눈물이 나서

요즘은 과독도 안가고 방에서 이것 저것 하고 있는 중.

뭘 해도 손에 안 잡히고 잘 되지도 않네.


<언니네 이발관 - 아름다운 것>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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